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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야기

인사 - 범진

by 천년백랑 2025.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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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돌아서는 너를 보며
난 아무 말도 할 수 없었고
슬퍼하기엔 짧았던
나의 해는 저물어 갔네


지나치는 모진 기억이
바람 따라 흩어질 때면
아무 일도 없듯이 보내주려 해
아픈 맘이 남지 않도록


안녕, 멀어지는 나의 하루야
빛나지 못한 나의 별들아
차마 아껴왔던 말 이제서야
잘 지내, 인사를 보낼게


떠나가는 너를 보며
난 아무 말도 할 수 없었고
슬퍼하기엔 짧았던
나의 해는 저물어 갔네


돌이킬 순 없는 추억이
바람 따라 흩어질 때면
아무 일도 없듯이 보내주려해
아픈 맘이 남지 않도록


안녕, 멀어지는 나의 하루야
빛나지 못한 나의 별들아
차마 아껴왔던 말 이제서야
잘 지내, 인사를 보낼게


잘 지내, 인사를 보낼게

 

범진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싱어송라이터.

대중들에게 처음으로 눈도장을 찍게 된 것은 2016년 MBC 프로그램 듀엣가요제 출연이다. 그 이후로 앨범 활동을 꾸준히 해 오다가 2022년에는 채널A 오디션 청춘스타에, 2023년에는 MBN 오디션 오빠시대에 출연하여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함께 개성 있는 허스키한 음색으로 탄탄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후 2021년에 발매된 '인사'가 2023년 말에 SNS 입소문을 통한 멜론차트 역주행으로 차트 상위권에 입성하며 화제가 되었고 7개월간 인디 장르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였으며, 지니뮤직 10대 연령별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하며 현재까지 국내 음원사이트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했다.

이로 인해 대중적인 인지도가 급상승해 국내 최대 규모인 청춘썸머나잇,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등 수많은 페스티벌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2023년 크리스마스에 개최되었던 단독 콘서트 ‘범클(Bumkle)’ 또한 전석매진이 되는 등 티켓파워 또한 검증된 아티스트임을 입증하였다. 또 웰컴투 삼달리,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 등 인기 드라마 OST에도 다수 참여하였고, 각종 음악방송에서도 섭외되어 대한민국 최정상 아티스트들과 함께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독보적인 음색과 작사, 작곡 능력을 겸비한 싱어송라이터로써, 떠오르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상 

싸이펙트의 백랑 버전으로 아래와 같이 준비해 보았다. (위) 밴드버전 (아래) 어쿠스틱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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