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Young fourty1 영포티 논란 트렌드 분석가 김용섭이 ‘젊게 살려고 하는 40대’를 지칭하기 위하여 영포티라는 단어를 제안했고, 당시 언론들이 이를 적극 수용하며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최근에 붉어지는 영포티 논란은 ‘젊은 세대의 정체성을 흉내 내면서도 기성세대로서 구조적 특권을 누린다’는 인식으로 젊은 세대 사이에서 부정적으로 지칭하는데 쓰이고 있다. 그러나 난 이 논란 자체가 4050과 2030을 갈라치려는 국정원 심리전단의 작품이라 강력히 추측한다. 왜냐하면 정치적 성향을 봤을 때, 4050이 가장 민주적이고 2030 남성이 가장 극우적이기 때문이다. 누군가 '영포티'를 정의한 위의 글을 보았을 때도, 김어준/조국/친북친중성향/반극우/성평등을 외치면 다 영포티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 공통분모를 봤을 때는 무조건 극우의.. 2025. 10. 8.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