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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이 한국 실정에 안맞는 이유 나는 대학생 때 효성 크루즈를 3년 정도 탔었고,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고부터 결혼하고 얼마후까지 10년 정도 대림 데이스타를 탔었다. 둘 다 국산 125CC 바이크이고 아메리칸 크루저를 표방한 디자인의 바이크이기도 하다. 그만큼 할리와 아메리칸 크루저에 대한 내 로망이 강했다는 의미이다. 데이스타를 처분할 때는 사고가 나기도 했었고, 차를 구입한 후라 차와 바이크를 동시에 관리하기도 힘들어서 어쩔 수가 없었다. 그러나 마음 한켠에는 할리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 그러다 5년 전에 죽기전에 꼭 할리는 타보고 싶어서 지금의 애마인 슈땅이(할리데이비슨 슈퍼로우 883)를 들이게 되었는데 원래 소프테일 슬림을 갖고 싶었으나 매물 구하기도 힘들었고 금액도 많지 않아 스포스터급의 슈퍼로우로 결정하게 되었다. 그래도.. 2025. 8. 21.
바친소 : 내 바이크 친구를 소개합니다 2020년 부산에서 데려온 할리데이비슨 스포스터 슈퍼로우 883 2019년식. 애칭으로 '슈땅'이라는 이름을 지어 줬다. 슈퍼 땅콩의 준말이다. 겨울에는 춥고 위험해서 타지 못하지만 봄, 여름, 가을은 비만 오지 않는다면 거의 출퇴근용으로도 타고 장거리는 아니더라도 중거리 투어용으로도 타고 있다. 제원은 아래와 같다. 길이 2,225 mm 시트고, 미 탑승시 705 mm 최저지상고 100 mm 레이크 31.1 트레일 145 mm 휠베이스 1,500 mm 타이어, 프론트 사양 120/70 ZR-18 59W 타이어, 리어 사양 150/60 ZR-17 66W 연로 탱크 용량 17 l 오일 용량 (필터 포함) 2.6 l 건조중량 247 kg 중량, 작동 시 258 kg 엔진 공냉식, Evolution 사실 나름.. 2022. 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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