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Honda1 '혼다 더 고' 카페 방문 바이크 시승하러 혼다 더 고 카페에 왔다. 전에는 그냥 바이크를 구경하려고 왔는데 전시된 바이크는 별게 없었고 왠지 홀대 받는 느낌이었다. 차까지 타고 서울에서 분당까지 가족들을 다 데리고 왔는데 사실 할게 없어서 그냥 차 한잔찍 사먹고 돌아온 기억이 있다. 그런데 시승 예약을 하고 왔더니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고 폴라로이드 사진도 찍어주고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도 준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시스템이 그런거니 어쩔 수 없는... 지금은 할리데이비슨 슈퍼로우를 타고 있는데 아무래도 유지보수성이(기름값, 수리비, 수리기간 등) 안좋아 기변을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 생각하는 것은 로얄 엔필드의 헌터350과 혼다의 CL500이다. 어차피 출퇴근을 주 목적으로 타는 나같은 바이커들에게는 중장거리용보다는 도심을 경쾌.. 2025. 7. 27.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