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8831 할리데이비슨이 한국 실정에 안맞는 이유 나는 대학생 때 효성 크루즈를 3년 정도 탔었고,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고부터 결혼하고 얼마후까지 10년 정도 대림 데이스타를 탔었다. 둘 다 국산 125CC 바이크이고 아메리칸 크루저를 표방한 디자인의 바이크이기도 하다. 그만큼 할리와 아메리칸 크루저에 대한 내 로망이 강했다는 의미이다. 데이스타를 처분할 때는 사고가 나기도 했었고, 차를 구입한 후라 차와 바이크를 동시에 관리하기도 힘들어서 어쩔 수가 없었다. 그러나 마음 한켠에는 할리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 그러다 5년 전에 죽기전에 꼭 할리는 타보고 싶어서 지금의 애마인 슈땅이(할리데이비슨 슈퍼로우 883)를 들이게 되었는데 원래 소프테일 슬림을 갖고 싶었으나 매물 구하기도 힘들었고 금액도 많지 않아 스포스터급의 슈퍼로우로 결정하게 되었다. 그래도.. 2025. 8. 21.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