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

블라블라 | 2014.08.30 11:13 | Posted by 21c 글로벌 선진 리더 천년백랑

꽝꽝 얼어붙은 누런 땅바닥. 청명한 하늘. 뺨을 할퀴는 차가운 겨울 바람.

낯선 이미지와 환경 속에서, 그는 왠지 모를 설레임과 공허함이 공존하는

이상한 감정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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